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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상임위원회 통합방송 환경개선 사업 추진
기사입력 2020.03.25 10:37 | 최종수정 2020.03.25 10:37

안양시의회

 안양시의회 전경

안양시의회(의장 김선화)는 인터넷 생중계시스템 등을 구축하기 위해 4억9천만원을 들여 4개 상임위원회 '통합방송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05년 설치되어 노후화된 방송장비를 고화질 HD방송시스템으로 교체하여 통합중계 자동화 시스템 및 인터넷 생중계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인터넷 생중계시스템을 구축하면 그간 홈페이지를 통해서는 볼 수 없었던 상임위원회의 회의장면을 인터넷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다. 아울러, 의정활동을 실시간 중계함으로써 의회운영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공신력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김선화 의장은 "이번 상임위원회 통합방송 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품격 있는 의정홍보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거라 기대한다."라며 "물품구입 등 사업진행과정에 있어 공정하고 투명하게 절차를 진행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조달청 나라장터에서 '상임위 통합방송 환경개선 구축 사전규격 안내 및 입찰공고'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031)8045-5913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대구학교사랑폭력예방 김경태기자 (y0simy@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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