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지금은 평생학습시대, 도민과 함께 만들어요
23일, 찾아가는 도민참여교육 실시, 도-시․군 소통협력 강화
기사입력 2017.03.24 09:28 | 최종수정 2017.03.24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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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23일 청송문화예술회관에서 지역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생배움으로 도민이 행복한 경북을 만들기 위한 ‘2017년도 찾아가는 도민참여교육의 서막을 열었다.

      

도민참여교육은 도민들의 자아실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평생교육 시책의 일환으로, -군 간 파트너십 형성에 의한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서비스이다.

      

올해 연말까지 23개 시7,000여명의 도민을 대상으로 도민의식 함양예술문화, 인생설계 등 지역실정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청송에서 열린 올해 첫 도민참여교육에서는 류종형 사상심리연구소장의 사상체질로 소통하고, 힐링하라라는 주제로 체질유형별 타인과의 소통방법을 제시하고 도민들에게 힐링에너지를 전파해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교육은 민생실용현장 속으로프로젝트를 연계해 교육 현장에서 즉각적이고 생생한 의견을 수렴해 개선방안을 마련하고자 교육운영의 장단점과 희망교육 등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등 현장중심의 실용교육에 중점을 두었다.

      

교육에 참석한 청송군 현서면 64세 김재현씨는 사상체질이 건강뿐 아니라 대인관계에서도 중요하게 작용한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됐다, “이런 교육 기회를 많이 만들어 달라고 전했다.

      

백영길 경상북도 인재개발정책관은 인생 100세 시대에 도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했다.




대구학교사랑폭력예방 김수미기자 (dgschoo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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