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북도, 전국 지자체 최초 일자리 상황판 설치!
일자리 창출 위해 시책 발굴, 예산 집중 투입 할 것
기사입력 2017.06.14 10:29 | 최종수정 2017.06.14 10:29

김관용

 김관용 지사, 일자리 추진상황 직접 점검.. 일자리창출 선도

경상북도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도지사 집무실에 일자리 상황판을 설치 완료하고, 일자리 창출을 도정의 제1순위로 추진하고자 하는 의지를 피력했다.

 

경상북도 일자리 상황판은 일자리의 양과 질을 대표하는 일자리 동향 지표 11, 올해 일자리 실적 지표 7개 등 총 18개 지표로 구성되어 있다.

 

경북도는 앞으로 일자리 상황판을 통해 일자리 추진상황을 도지사가 직접 점검하고, 새 정부의 정책 기조에 발맞추어 일자리창출을 도정의 최우선으로 추진해 성과로 이어 질 수 있도록 한다는 복안이다.

 

새 정부가 본격 출범 후 지난 1개월간 일자리 위원회 구성, 일자리 추경편성 등 일자리를 국정의 최우선에 두고 추진하고 있다.

 

이에 발 맞춰 경북도는 민선4기에서 6기를 거쳐 일자리 문제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한 노하우를 발판으로 삼아 일자리 시책을 발굴하고, 정부 정책에 적극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경상북도 일자리 상황판을 통해 지역의 일자리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챙기겠다고 했다.

 

또한, “도내 청년들이 학교 졸업 후 바로 취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데 역점을 두겠다, “SOC예산을 축소해서라도 일자리를 만드는 예산에 집중하겠다고 했다.




대구학교사랑폭력예방 김수미기자 (dgschoo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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